일본의약대 전문입시반
한국에서 불가능한 의·약사의 꿈, 일본에서는 어떻게 가능한가?
  • 내신이 좋지 않아도,
  • 영어, 수학이 1등급이 아니어도,
  • 국어 성적이 좋지 않아도,
  • 킬러 문항을 풀 수 없어도,
  • 꿈은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.

국어(일본어)시험이 없다!

일본의 대학입시는 한국만큼 치열하지 않다.학령인구의 약 80%가 대학에 진학하는 한국과는 달리 일본은 약 50%의 학생만이 대학에 진학한다. 당연히 경쟁이 덜 할 수 밖에 없다. 입시의 경쟁이 한국보다 치열하지 않은 또 다른 이유는 일본의 입시와 사회구조에서 찾을 수 있다.

일단 전형료가 엄청 비싸다. 국립대를 제외하면 보통 1회 지원에 40~50만원 정도든다. 우리나라처럼 수시에 6개 대학을 지원하면 어지간한 직장인 월급이 날아가는 셈이다. 당연히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만이 신중하게 고려해서 2~3개 정도의 대학에 원서를 넣는다. 또한 국립대를 제외하면 의약대의 학비는 매우 비싼 편이다. 심할 경우 우리나라의 7~10배 가까이 된다. 일본에서 의사의 '90%가 대물림된다'는 사실은 상당 부분 이러한 사실에 기인한다.

종합하면, 이러한 금전적이고 구조적인 이유로, 일본 의약대는 한국만큼 경쟁이 치열하지 않다. 경제력만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사립의약대에 진학할 수 있다. (국공립 의대는 일본도 쉽지 않다.)

문의전화 : 02-2643-1658